11월의 좋은글....11월 29일 오늘의 좋은글은 '행복'에 대한 좋은글을 적어봅니다.

 

 

잘 지내지?
별일 없지?
아프지 마


이렇게 서로를
챙겨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큰 기쁨이고 행복인지


누군가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기쁨을 나눌 수 있다는 건
큰 행운인 것 같습니다


맥없이 힘들어지는 날


말도 잃어버리고

웃음조차 멀리하고
싶어지는 날


영혼 없는 사람처럼
멍해지는 날


밥은 먹었는지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서로 안부가 되어주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기쁨이고
행복인지...

좋은글. 행복



 

 

8월 4일 오늘의 좋은글은 SNS에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고싶을 땐.. 
보고싶은 자리에
힘이들 땐.. 
등 토닥여 위로해 주는 자리에
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날엔.. 

손잡아 함께라고 말해주는 자리에

 

그렇게
필요한 날
필요한 자리에
그 자리에 있어줄 사람이 있다는 거
너무도 행복한 일이겠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필요한 순간이 참 많구나'..하구요!

 

무엇을 해주고
안 해주고가 아니라
행복은 내가 필요한 자리에
누군가가 있어주는 것이란 생각

 

사소한 일로 다툰 적 있나요? 
그래서 속상해 해 본 적 있나요? 
그럴 땐 마음에게 이렇게 속삭여 주세요

 

'곁에 있어주는 것 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라고...'

 

인생을 살아보니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것만큼 
행복한 것도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오늘 하루는 정말 더운 날이었습니다. 이번 주 계속해서 무더위가 이어질거라는 일기예보..

여름이라 더운 게 맞기는 하지만 비가 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웃으시니까요.

6월 19일 오늘의 좋은 글은 행복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이 따로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밥을 먹고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내가 쓴 한 줄의 시에 
공감하는 사람이 있고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인 것을요.

행복이 따로 있나요?

 

별일 아닌 일에 함께 웃고 즐기고
작은 것에서 오는 행복도 놓치지 않고
자신 스스로 크게 만들어 가는게
바로 행복이지요.

 



 

 

이제 새로운 달 6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일부 지역에서 우박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하네요.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우박은 커녕 비 한방울 내리지 않고 덥기만 더웠습니다.

모쪼록 우박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지 않으셨길 희망합니다.

6월 1일 오늘의 좋은글은 행복에 대해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생활에 행복을 느끼시는지요....?

오늘 늦은 밤이지만 잠들기전에 "내가 과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복은 이 세상이 처음 이루어졌을 때 
인간에게는 행복이 미리 주어져 있었다.

 

그러나 천사들은 인간들이 얼마나 꼴불견이었겠는가? 

보다 못한 천사들이 회의를 열어 결의하였다. 
인간에게서 행복을 회수해 버리기로 
인간들은 마침내 행복을 빼앗겼다.

 

그런데 그것을 어디에 감춰두느냐 하는 것이 
천사들의 고민이었다. 
한천사가 제안하였다. 
"저기 저 바다 속 깊은 곳에 숨겨두면 어떨까요?"

천사장이 고개를 저었다. 
"인간들의 머리는 비상하오. 바다 속쯤이야 
머지 않아 뒤져서 찾을 거요."
한 천사가 제안하였다. 
"가장 높은 산의 정상에 숨겨두면 어떨까요?"

 

이번 역시도 천사장이 고개를 저었다. 
"인간들의 탐험정신은 따를 동물이 없어요. 
그러니 제 아무리 높은 산 위에 숨겨 
두어도 찾을 거요."

 

궁리하고 궁리한 끝에 천사장은 마침내 결론을 내었다. 
"인간들의 각자 마음속 깊은 속에 숨겨 두기로 합시다. 
인간들의 머리가 비상하고 탐험정신이 강해도 
자기들의 마음속에 행복이 숨겨져 있는 것을 
깨닫기는 좀체 어려울 것이오."

 

"행복은 가장 가까운 곳.. 
우리의 마음 속에 있답니다."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 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삶은 곧 움직임입니다.

 

내일의 삶을 위해서 오늘 움직여야 하고, 내일 움직여야 모레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희망도 꿈도 행복도 이어집니다.

 

그 움직임의 주체가 몸입니다. 몸을 움직여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건강해야 꿈도 꿀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며 행복하세요.

 

 


희망도 꿈도 행복도

 

모두 살아남은 후에 가능한 것이겠지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엉덩이가 무거워야 성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말이 통하던 시대도 있었을지 모릅니다.

 

가만히 있으라는 것은 죽으라는 소리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살기 위해서라도 움직여야 합니다.

 

- 김이재 "내가 행복한 곳으로 가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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