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좋은글귀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것이다.

 

 

인생이란 어려운 숙제속에서

우리는 길을 잃지 말아야한다.

짧고좋은글귀

짧고좋은글

 

기다린다는 것,

그것은 사랑에 대해 배워야 할 첫 번째 과제이다.

 

짧고좋은글

 

사랑이란 마술사는

두 사람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걷고 있더라도

항상 곁에서 나란히 걷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짧고좋은글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 맨 앞에 새긴다.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은 눈을 크게 뜨고 보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눈을 감아야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짧고좋은글

 

짧고좋은글귀와 좋은글

모든 시작에는

작은 신호가 있습니다.

살포시 고개를 내민

어린잎에 초록이 물드는 순간

 

짧고좋은글

 

불어온 바람 한 자락이

따스해지는 순간

 

짧고좋은글

 

사랑하는 이와 나란히 걷는

이 투박한 길 위에

햇살이 쏟아지는 순간

 

짧고좋은글

 

봄은 그렇게 당신의 일상에

순간이라는 선물로 찾아옵니다.

짧고좋은글귀

 

짧고좋은글귀

당신에게 고통을 준 사람을 사랑하라.

당신이 욕하고 미워하던 사람을 사랑하라.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보여주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라.

모든 사람을 사랑하라.

 

그대 비로소 당신은

맑은 물속을 들여다보듯

그 사람들의 내면에 존재하는

성스러운 사랑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짧고좋은글귀

 

짧고좋은글귀  

마음의 허기란 건

배때기의 허기가

채워지고 나서야 느끼는 것.

 

배고픈 사람에게

마음의 허기란 사치다.

 

요즘 마음이 많이 허전하고

누군가 관심 가져주길

바라는 걸 보니

 

내가 지금 아주

배때기가 불렀구나.

짧고좋은글귀

 

짧고좋은글귀  

꽃이 지고

열매가 생기듯이

 

주름살이 생기고

삶의 깊이를 알듯이

 

상처가 아물고

치유를 만나듯이

 

세월이 흐르고

지혜가 더하여지듯이

 

옷깃을 여미는

추위도

배고픈 가난도

눈물나는 애환도

파인 볼우물처럼

언젠가는 마르듯이

 

지나고 나면....

짧고좋은글귀

 

3월의 좋은글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내일도......

 

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짧고좋은글귀

 

3월의 좋은글  

잠재의식은 무엇인가를 받아들이는 능력이 대단히 뛰어나다.

진실이든 거짓이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어떤 말이 잠재의식에 뿌리를 내리면

잠재의식은 모든 능력과 재주를 다해

그것을 현실로 만들려고 노력한다.

 

"나는 내가 좋다!"

 

이 말을 반복해보자.

힘이 날 것이다.

무엇이든 더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행복해질 것이다.

이 효과를 영원히 지속시키고 싶다면

그 말이 성과를 거둘 때까지 계속 반복하라.

지금 당장 반복하자.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

짧고좋은글귀

 

3월의 좋은글  

나 좋아 미치겠다는 사람 만나세요.

내가 아니면 절대 안되는 사람 만나세요.

 

하루에도 수백 번 머릿속에 온통 내 생각뿐인 사람.

밥을 먹을 때마다 맛있게 먹으라며 전화해주는 사람.

사랑한다는 말과 보고 싶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 사람.

어제보다 오늘 더 나를 예뻐해주는 사람.

 

변하지 않고 한결 같이 옆에 있어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세요.

짧고좋은글귀

 

3월의 좋은글  

보고 싶을 때 볼 수 없고

힘들 때 곁에 있어줄 수 없기에,

몸이 멀리 있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

 

작은 촛불은 바람에 힘없이 꺼지지만

큰 불의 불길은 바람에 더욱 세지듯이

우리의 사랑과 믿음의 크기가 크다면

불안해하지 않아도 괜찮다.

 

몸이 멀어지고 눈앞에 서로가 보이지 않게 되어도

더욱 애틋해지고 단단해질 테니.

 

보고 싶은 마음을 참아가며 보낸 밤들,

오랜만에 만났을 때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

연락 한 통의 소중함,

옆에 있을 때는 미처 몰랐던 감정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