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글

'시작'이란 단어는 아름다운 말이다.

 

한 해의 시작, 일주일의 시작, 작게는 또 하루의 시작,

 

시작이란 단어에는 무한한 희망이 담겨 있다.


지금 바라보고 있는 새 달력은 나에게 새로운 시작의 메시지, 희망의 메시지를 강하게 전해주고 있다.

 

나는 아직도 얼마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오늘 하루를 바쁘게 준비하며 살아가는 한 나는 언제나 청춘일 수 있다.

오늘의좋은글

우리는 참 좋은 풍경 같은 사람이다. 처음처럼 나에게,

너에게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어떤 날은 빗방울 내리는 풍경으로 회색빛 도시의 창을 두드리며 닦아주는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눈부신 햇살로 다가가 환한 얼굴의 미소를 안아주는 풍경으로 남는 사람이다.

 

우리는 참 좋은 사랑을 닮은 사람이다.

오고 가는 길 위에서 나를 만난 듯 너를 만나고, 처음 사랑처럼 기쁨이 되는 사람..

 

어떤 날은 목마른 한낮의 갈증을 채우는 시원한 냉수 한 잔 같은 사람이 되고,

또 어떤 날은 뽀송뽀송한 겨울 눈의 질투를 따스하게 감싸주는 벙어리 장갑 같은 사람이다.

 

우리는 세상 속에 속해 있지 않으나 세상 속에 사는 참 좋은 풍경으로 바람을 달래는 배경이 되는 사람이다.

길 위의 길에서, 길 아래의 길에서 언제나 나를 만나듯 사랑을 만나고,

수많은 사랑들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기도를 드리는 우리는 참 좋은 풍경 같은 사람이다.

오늘의좋은글

모든 인연은
사소한 말 한마디로 시작한다.

 

안녕하세요
식사 하셨어요?
참 좋은 날입니다

 

그러다 조금 친해지면

 

차 한잔 할래요?
저녁 식사 어때요?
술 한잔 할까요?

 

이렇게 말 한마디로 시작되어
"당신은 그 분야에서 최고에요"
"당신은 감각이 있고 지혜로와요"
"당신은 마음을 움직이는 무기가 있어요"

 

인연은
사소한 말 한마디로 시작해서
어느 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오늘의좋은글

싸리 울타리에 나즉히 핀

박꽃에 옮겨나는 박호의 그림자

이윽고 숨어들고

희미한 달그림자에 어른거리던 박주의 긴 나래

뽕밭 너머로 사라질 때

할아버지여 지금도 마당에 내려앉아

고요히 모깃불을 피우시나이까

 

늦은 병아리 장독대에 삐악거리고

이른 마실 떠나는 소몰이꾼이

또랑길을 재촉할 때

곤히 잠들은 조카의 머리맡에

돌아앉아

할머니여 오늘 아침에도

이빠진 얼게로 조용히

하이햔 머리를 빗으시나이까.

그대는 뭘 해도 될 사람이다.
다가올 일에 대한 걱정은
눈 앞에 왔을 때 생각하기를
어차피 그 일은
지나가기 마련이니까 !

 

작은 돌들이 모여
흐르는 강을 막는 댐이 되듯
즐겁게 흘려보내기도 모자란
우리네 인생을 걱정이라는 틀로 막지 말자.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니니까!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주자.

 

우리는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간다고 하지..

 

수없이 많은 난관에 부딪히고
그 꿈을 접어야 할 큰 벽이
앞을 가로 막아도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훌륭한 사람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그대에게..
지나간 삶을 잊으려는 그대에게..
또다시 용기를 내려는 그대에게..'

 

행운을 빈다.
살면서 쉬운 일은 하나도 없지만,
힘을내.

 

"고맙다"

 

흔하지만 정작
나에게 하지 못한 인사..
지금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
나에게 고맙다.... 라고..

오늘의좋은글

첫째 고개는
환상의 고개로 신혼부터 3년쯤에
갖가지 어려움을 비몽 사몽간에 웃고 울며 넘는
"눈물고개"

 

둘째 고개는
타협의 고개로 결혼 후 3-7년 동안에
서로에게 드러난 단점들을
타협하는 마음으로 위험한 권태기를 넘는
"진땀나는 고개"

 

셋째 고개는
투쟁의 고개로 결혼 후 5-10년을 사는 동안
진짜 상대방을 알고 난 다음
피차가 자신과 투쟁하며 상대를 포용하는
현기증 나는 "비몽 고개"

 

넷째 고개는
결단의 고개로 결혼 후 10-15년이 지나면서
상대방의 장,단점을 현실로 인정하고
보조를 맞춰가는 돌고 도는
"헛바퀴 고개"

 

다섯째 고개는
따로 고개로 결혼후 15-20년사이에 생기는 병으로
함께 살면서 정신적으로는 별거나 이혼한 것처럼
따로따로 자기 삶을 체념하며 넘는
"아리랑 고개"

 

여섯째 고개는
통일 고개로 결혼후 20년이 지나면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을 서로 덮고
새로운 헌신과 책임을 가지고
상대방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며 사는
"내리막 고개"

 

일곱째 고개는
자유의 고개로 결혼후 30년이 지나면
완숙의 단계로 노력하지 않아도 눈치로 이해하며
행복을 나누는
"천당 고개"

오늘의좋은글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잃어버린 후에야 그 안타까움을 알게 되는 못난 인간의 습성.

내 자신도 그와 닮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때면 매우 부끄러워집니다.

 

내일이면 장님이 될 것처럼 당신의 눈을 사용하십시오.

그와 똑같은 방법으로 다른 감각달을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일이면 귀머거리가 될 것처럼

말소리와 새소리 오케스트라의 힘찬 선율을 들어보십시오.

 

내일이면 다시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못 만져보게 될 것처럼 만져보십시오.

 

내일이면 다시는 냄새와 맛을 못 느낄 것처럼

꽃향기를 마시며 매 손길마다 맛을 음미하십시오.

 

못 가진 것들이 더 많았지만

가진 것들을 충분히 누린 헬렌 겔러여사의 글입니다.

 

문제의 근원은 있고 없음이 아닙니다.

없는 것들에 대한 탄식에 자신의 시간을 망쳐버리느냐,

있는 것들에 대한 충만함에 자신의 영혼을 매진하느냐,

문제는 바로 그것입니다.

 

예쩐에는 심한 욕망에 사로잡히게 했던

그 어떤 것이 지금은 아주 하찮은

경멸의 대상이 되고 있음을 생각해보라.

 

지금 그대가 갈망하고 있는 모든 것이

또한 언젠가는 그렇게 되리라.

 

그대는 욕망을 만족시키려고 애쓰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잃어버렸는가.

 

미래도 현재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

매사에 욕망을 억제하라.

 

 

오늘의좋은글

 

지식을 주워 모으려고

돌아다니는 학자는 불쌍한 인간이다.

 

자아도취에 빠져 있는 철학자나,

인생을 재물 모으기에만 바치는 수전노처럼

탐욕스러운 연구가도 역시 불쌍한 인간이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얼마나 불쌍한 인간인지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그 알랑한 지식을 과시하기 위해

잔칫집 주인마냥 흥청거린다.

 

그러므로 속이 허한 사람들은

더더욱 기아에 허덕이게 된다.

왜냐하면 이런 류의 지식인들은

얄팍한 지식으로 헛배만 불렀지

그 내면은 텅 비어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좋은글

행복은
어디서나 찾을 수 있습니다.

 

전력투구도 좋지만
휴식도 필요합니다.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힘든 시간이 지나면
웃을 수 있는 날이 옵니다.

 

신은 이겨 내지 못할 시련은
주시지 않습니다.

 

불평하기 전에
행동하세요.

 

깨끗하고 아름답게 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양심에 귀 기울이세요.

 

미소를
잃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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