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오늘도 무더운 날씨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의 좋은글은 임숙희님의 '가끔은 그렇게 살고 싶다' 중에서 좋은 내용을 담아왔습니다.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
우린 인연이라 하죠

 

오랜 친구 같은 첫 끌림으로
허물없이 다가오는 인연에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좋을
진실한 인연이 되기도 하고

 

지울 수 없는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인연이 되기도 하지요

첫 인상, 첫 느낌으로 
인연의 깊이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기쁜 일, 슬픈 일
함께 나누는 따뜻함으로

 

웃음이 늘 곁에 머무는
사시사철 은은한 꽃향기로 가득한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6월 28일 오늘의 좋은글은 이해인님의 씨를 뿌리는 마음 입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나의 노력만큼 그에 대한 결과도 달라지는 법입니다.

오늘 하루도 후회없이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밭에 씨를 뿌리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 수 있어야겠다.

 

매일이라는 나의 밭에

내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여러 종류의 씨를 뿌린다.

 

유익한 명상의 씨

아름다운 말의 씨를 뿌리기도 하고

가시돋힌 말의 씨

이기적인 무관심의 씨를 뿌리기도 한다.

 

내가 매일 어떤 씨를 뿌리느냐에 따라

내 삶의 밭도 달라지는 것일 개다


 



 

 

 

6월 26일...6월의 마지막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어젯밤에 시원하게 내린 비로 그동안의 가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 것 같네요.

6월의 마지막 월요일 오늘의 좋은글은 노은님의 여백 가득히 사랑을 중에서 글을 가져왔습니다.

 

 

누구에게나 뒷모습은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다.

 

그 어떤 것으로도 감추거나 
꾸밀 수 없는 참다운 자신의 모습이다.

 

그 순간의 삶이 
뒷모습에 솔직하게 드러나 있다.

문득 눈을 들어 바라볼 때 
내 앞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면 내 발걸음도 경쾌해진다.

 

뒷모습이 쓸쓸한 사람을 바라보노라면 
내 마음도 울적해진다.

 

얼굴이나 표정뿐만이 아니라
뒷모습에도 넉넉한 여유를 간직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면 이 세상은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지 않겠는가.

 

앞을 향하여 걷기에도 바쁘고 
힘겨운 삶이지만,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6월 25일 오늘은 6.25 전쟁이 발발 67주기라고 합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당시 전쟁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 하루 잠시만이라도 그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오늘의 좋은글은 윌리엄 폴영, 앤디 앤드루스 버려야 보인다 중의 내용입니다.

 

당신 모습을 있는 그대로 
무조건 받아준다는 것은 
당신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의미와 같다.

 

당신이 스스로 발전을 가로막거나 
삶을 망칠수도 있는 행동을 할 때 
그것을 말해주는 사람이야 말로 
당신을 진심으로 생각하고 아끼는 사람이다.

 



 

 

 

6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벌써 2017년의 절반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잠시나마 올 한해 내가 무엇을 계획했던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뒤돌아 생각해보니 계획했던 일들중 1개만 실행에 옮기고 나머지는 시도조차도 못했습니다.

 

여러분의 2017년 상반기는 어떠셨습니까?

오늘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던데 빗소리와 함께 잠시 명상의 시간을 가지며 생각해보세요.

나의 상반기는 과연 몇 점인지에 대해서......

오늘의 좋은글은 '따뜻한 편지 860호 배려하는 마음' 에 대한 글입니다.

 

 


어느 마을에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그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기로 한 지휘자는 형편이 좋지 않아 전부터 입어오던 낡은 예복을 입고 지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휘자가 너무 열심히 오케스트라를 지휘해서인지 낡은 예복이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오케스트라를 지휘할 때는 예복을 입어야 하지만 지휘자는 한 곡이 끝나자마자 낡아서 찢어진 예복을 벗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셔츠 차림으로 지휘하는 그를 향해 관객들은 수군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휘자는 주위가 소란해도 전혀 흔들림 없이 차분하게 최선을 다해 지휘했습니다. 



그때 관객석 맨 앞에 앉아 있던 한 중년 남성이 조용히 일어나더니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고, 지휘자처럼 셔츠 차림으로 앉았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관객들은 정적이 흐른 듯 조용해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둘 겉옷을 벗고, 셔츠 차림으로 오케스트라를 관람했습니다.

그날의 음악회는 지휘자와 관객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한 감격스럽고 성공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세상에 허물이 없는 완벽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결국, 누구에게나 결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상대의 약점이나 허물을 봤을 때 비난할 것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으로 감싸주어야 합니다.

 

6월 23일 불타는 금요일입니다. 한 주 업무의 마무리를 짓는 날이라 그런지 출근길이 그리 무겁지는 않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시겠지만 어차피 하는 일이라면 조금이라도 즐거운 기분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좋은글은 천명주님의 '긍정이 만드는 세가지 기' 중에서 평온함  글을 가져왔습니다.

 

 

 

평온함은
남이 나를 건드리지 않아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외부의 어떤 충격에도 내가 흔들리지 않는 것을 말한다



 

 

 

어제는 모처럼 비가 내려서 시원한 저녁밤을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도 개운한 오늘 아침입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는데 힘이 나실 수 있게 비가 조금 더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6월 21일 오늘의 좋은글은 해밀 조히하님의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좋은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불편한 마음 힘든 감정을 
뒤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내일로 연장하면 
또 다른 하루가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스트레스를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일들을
그날 그날 정리 하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겠습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미루지 않겠습니다.
사랑한다 아낀다 보고 싶다는 말
또한 미루지 않겠습니다.
기회를 놓치고 후회할 수 있으니까요.

 

오늘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쌓아놓으면 배가 될 거 같지만
시간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변에 묵묵하게 때로는 든든하게 날 지켜봐 주는 좋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가족, 친구 혹은 연인....내 주위에 그런 사람이 누구일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혼자라고 생각하지 마세요..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날 위해주는 사람이 어딘가에는 있을 테니까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다.

 

바람처럼 하늘처럼 달처럼

변하지 않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좋다.

 

어디에 있어도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래도 쭉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

 


 



 

 

 

오늘 하루는 정말 더운 날이었습니다. 이번 주 계속해서 무더위가 이어질거라는 일기예보..

여름이라 더운 게 맞기는 하지만 비가 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웃으시니까요.

6월 19일 오늘의 좋은 글은 행복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이 따로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밥을 먹고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내가 쓴 한 줄의 시에 
공감하는 사람이 있고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인 것을요.

행복이 따로 있나요?

 

별일 아닌 일에 함께 웃고 즐기고
작은 것에서 오는 행복도 놓치지 않고
자신 스스로 크게 만들어 가는게
바로 행복이지요.

 



 

 

아침부터 굉장히 더운 휴일 아침입니다. 어제도 이어서 오늘도 무더운 하루가 예상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 여유로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6월 18일 오늘의 좋은글은 미소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이 시간, 지금 입가에 웃음을 지어보세요.

억지로라도 한 번쯤은 하하하 웃어보세요.

나에게도, 나를 바라보는 상대방에게도 미소를 통해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한 청년이 집을 떠나 먼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떠나기 전날, 큰 거울이 있는 거실로 아들을 부른 후에 물었습니다.

 

"네 얼굴을 잔뜩 찡그린 후 거울을 보렴, 어떤 기분이 드니?"
"글쎄요. 제 얼굴이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데요."

"그럼 거울에 비친 모습을 웃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버지의 질문에 청년은 대답했습니다.
"제가 웃으면 되지요."

 

그러자 아버지는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사람들을 상대할 땐 언제나 거울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거라.
거울이 스스로 웃을 수 없듯이 상대방도 그냥 웃는 법이 없지.
아들아 상대방을 웃게 하려면 먼저 미소를 지어야 한다.
어떤 불친절한 사람에게도 미소 지을 수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란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