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정말 더운 날이었습니다. 이번 주 계속해서 무더위가 이어질거라는 일기예보..

여름이라 더운 게 맞기는 하지만 비가 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웃으시니까요.

6월 19일 오늘의 좋은 글은 행복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이 따로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밥을 먹고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내가 쓴 한 줄의 시에 
공감하는 사람이 있고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인 것을요.

행복이 따로 있나요?

 

별일 아닌 일에 함께 웃고 즐기고
작은 것에서 오는 행복도 놓치지 않고
자신 스스로 크게 만들어 가는게
바로 행복이지요.

 



 

 

아침부터 굉장히 더운 휴일 아침입니다. 어제도 이어서 오늘도 무더운 하루가 예상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 하루 여유로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6월 18일 오늘의 좋은글은 미소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이 시간, 지금 입가에 웃음을 지어보세요.

억지로라도 한 번쯤은 하하하 웃어보세요.

나에게도, 나를 바라보는 상대방에게도 미소를 통해 행복이 찾아올 것입니다.

 

 

한 청년이 집을 떠나 먼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떠나기 전날, 큰 거울이 있는 거실로 아들을 부른 후에 물었습니다.

 

"네 얼굴을 잔뜩 찡그린 후 거울을 보렴, 어떤 기분이 드니?"
"글쎄요. 제 얼굴이지만 기분이 좋지 않은데요."

"그럼 거울에 비친 모습을 웃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버지의 질문에 청년은 대답했습니다.
"제가 웃으면 되지요."

 

그러자 아버지는 활짝 웃으며 말했습니다. 
"사람들을 상대할 땐 언제나 거울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거라.
거울이 스스로 웃을 수 없듯이 상대방도 그냥 웃는 법이 없지.
아들아 상대방을 웃게 하려면 먼저 미소를 지어야 한다.
어떤 불친절한 사람에게도 미소 지을 수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거란다."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오늘 아침입니다. 어느덧 6월의 중반까지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늘 하루도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않고 알차고 보람된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좋은 글은 SNS에 좋은 글이 있어 가져와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플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볼수있어 행복하고
사랑의 기쁨도 모두 다
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이고..

 

오늘도 안부를 전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6월 12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새로운 한주의 시작은 어떠셨습니까?

잠들기전에 오늘 하루의 일을 잠시 생각해보며 차분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좋은글은 "시는 아름답다"중의 일부입니다. 편한밤 되세요.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그 자리에서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을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있고 물은 물대로 거기 있어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의 시작은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제 로또 5등 2개가 당첨이 되었기 때문이죠.^^

얼마만에 이렇게 당첨이 되어보는지 매번 꽝만 걸리다가 모처럼 5등 맞으니 이것 또한 즐거운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기분 좋은 일요일 아침...오늘의 좋은글은 '유안진님의 그리운 말 한마디' 중에서 글을 적어봅니다.

 

 

나는 좀 어리석어 보이더라도 침묵하는 연습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많은 말을 하고 난 뒤일수록 더욱 공허를 느끼기 때문이다.

많은 말이 얼마나 사람을 탈진하게 하고 얼마나 외롭게 하고

텅비게 하는가? 나는 침묵하는 연습으로 본래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내 안에 설익은 생각을 담아두고 설익은 느낌도 붙잡아 두면서 때를

기다려 무르익히는 연습을 하고 싶다.

다 익은 생각이나 느낌 일지라도 더욱 지긋이 채워 두면서 향기로운

포도주로 발효 되기를 기다릴 수 있기를 바란다.

침묵하는 연습, 비록 내 안에 슬픔이건 기쁨이건..

더러는 억울하게 오해 받는 때에라도 해명도 변명조차도 하지 않고

무시해 버리며 묵묵하고 싶어진다.

그럴 용기도 배짱도 지니고 살고 싶다.



 

 

 

여유롭고 조용한 주말입니다. 잔잔한 바람도 불고 주위가 조용해서 오늘은 차분해집니다.

조금전까지만해도 낮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만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좋은글은 '오광수님의 커피 한 잔의 행복'입니다. 차 한 잔 하시며 여유로운 시간 가져보세요.

 

 

아침 햇살이 눈 부셔서
너무 고마운 날
푸른 아침의 약속을

미소로 가득 넣어
당신과 나 마주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은 행복입니다.

 

열심히 사는 고단함도
한 스푼의 설탕 같이 넣어주고
알게 모르게 서운했던 마음들도

프림 같이 섞어주며
하늘이 당신과 나를 부를 때까지

우리 오순도순 정겨운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살아오는 동안
원하는 일보다 원치않던 일이

더 많이 생기고
즐거운 날 보다 가슴 아픈 날들이
더 기억에 남아도
서로 믿으며 위로하기에 
이렇게 웃습니다.

 

당신에게 남아있는 눈물이
기쁨으로 바뀌고

당신에게 남아있는 작은 한숨이
이제는 노래가 되길
간절한 소망으로 기도하며
시작하는 오늘

 

감사한 마음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은 행복입니다.



 

 

 

어제는 비가 내려서 그런지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모처럼 휴일에 비를 핑계로 푹 쉬어봤네요.

오늘부터는 또 무더운 날들이 이어지겠죠...우리의 일상이 다시 시작하는 것처럼.....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이 누구이신지는 알 수가 없으나 그 분들 모두가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월 7일 오늘의 좋은글은 '따뜻한편지 843호'중에서 일부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한 젊은이가 습작했던 작품을 들고 셰익스피어를 찾아갔습니다.
젊은이는 그동안 열심히 준비했기에 자신 있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젊은이의 당당함이 마음에 들어 
그의 작품을 봐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셰익스피어는 작품을 보기 시작한 지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서 젊은이를 불러 말했습니다.
"자네는 글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군. 
좀 더 깊이 생각한 후 글을 써보게."

 

젊은이는 자신의 글을 읽은 지 고작 한 시간도 안 되어 
평가한 것에 화가 나 셰익스피어에게 따지듯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소문과 전혀 다른 분이시군요. 
이 글을 아무리 빨리 읽어도 한 시간 안에 읽을 수 없는데, 
어떻게 다 읽어보지도 않고 평가하실 수 있습니까?"

 

그러자 셰익스피어가 젊은이에게 대답했습니다.
"자네 말대로 나는 이것을 다 읽지는 않았네. 
마치 썩은 달걀은 냄새만 맡아도 알 수 있는 법...
굳이 그것을 맛까지 봐야 할 필요는 없네."

 

진짜는 겉모습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겉을 잘 꾸며놓아도 속이 시꺼먼 사람은
썩은 내가 진동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이 냄새를 아무나 맡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진짜 같은 가짜 속에서 가짜를 구별해내고 
수많은 그름 속에 옮음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과 연륜이 필요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루 쌓게 되는 삶의 지혜는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합니다.

 

연륜이 쌓여 갈 때 비로소 
그 사람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알 수 있지요.

6월 6일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선조들이 계시기에 오늘 날 우리가 있습니다.

현충일이 휴일이라고 노는게 아니고 오늘 하루는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물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좋은글은 윤후명님의 '꽃(식물이야기)중 꽃과 사람의 향기'입니다.

 

 

''은 나무가 피워내는 
최고의 아름다움입니다.

 

꽃을 안다는 것은 
아름다움을 안다는 것이죠.

 

꽃은 저마다의 향기가 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진한 향을 맡을 수 있고,

좋은 향기는 오래도록 멀리 갑니다.
사람의 향기도 꽃과 마찬가지죠.

 

사람도 백리향, 천리향이 있습니다.
그냥 몸에서, 향수에서 나오는 
향기가 아닙니다.

 

사람이 내는 가장 좋은 향기는 
말에서 풍겨 나옵니다.

 

마음이 담긴 따뜻한 말, 
사랑이 가득 담긴 언어는
그 향기가 멀리멀리 갈 뿐 아니라,
그 풍김이 오래오래 갑니다.



 

 

6월 첫 휴일...오늘은 뭐가 그리 귀찮고 힘들던지....늦잠도 자고 낮잠도 자고 하루의 절반 이상을 잠만 잔거 같습니다.

모두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내일부터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네요.

다가오는 새로운 일상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들로만 가득한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좋은글은 좋은 생각 5월호중에서 좋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우리에게는 세 가지의 눈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는 자기를 보는 눈 입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내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남을 보는 눈입니다.

다른 사람이 내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를 알고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 그들과 조화를 이루어 나갈 때 건강한 인간관계가 형성 됩니다.

 

세 번째는 세상을 보는 눈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가? '나는 이 세상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보는 눈입니다.


개인이 속해 있는 사회 전체가 성장하지 않는 한 개인의 성장은한계가 있습니다.

먼저 나를 보고 , 그 다음 다른 사람을 보고, 더 나아가서 자신이 속한 사회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때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의지와 힘을 기를 수 있으며, 이상과 현실이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6월의 첫 주말입니다. 어제 늦은 퇴근으로 몸이 천근만근이네요...주말이라는 핑계로 이리뒹굴 저리뒹굴 거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쉬는 날은 아닙니다. 오후에는 일하러 가야합니다. ㅠㅠ

6월 3일 오늘의 좋은글은 '이혜리님의 내 마음이 나에게" 중에서 좋은 글을 가져왔습니다.

주말 휴일 잘 보내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인연은 만들어가는 것이다. 잠시 만나더라도 그 순간만큼 나다울 수 있는 시간이 있다. 

마음으로 만나기 때문에 불편하지도, 내가 다른 사람의 모습을 취해야 할 필요도 못 느낀다. 

만약 잠시라도 나다울 수 없는 만남을 해야 한다면 분명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오는 날이다. 만남 후가 깨끗하지 않거나 만족스럽지 않다. 

정해진 시간 안에서 모든 관계를 포용하며 살기에는 신경 써야 할 다른 부분도 많다. 모든 만남을 포용할 수도 없다. 

그렇다면 그 나머지는 놓아주자. 물처럼 관계도 자연스럽게 흘러 각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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