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5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이번 주는 일이 계속 바쁜탓도 있고 몸을 많이 움직였더니 몸이 무겁네요.

어제 밤 모처럼 여유를 즐긴 탓에 늦잠을 잤더니 얼굴도 퉁퉁 부은상태고....이 글 하나 쓰고 다시 자야겠습니다.

오늘은 잠을 자면서 재충전하는 그런 하루를 가져야겠습니다. ^^

오늘의 좋은글은 "이외수님의 인생의 4가지 계단중 사랑의 계단" 내용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 앉는
한 점 먼지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부여하라.

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가장
하찮은 요소까지도 지대한
관심의 대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랑의 계단으로 오르는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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