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5월의 마지막 휴일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은 어떤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가족과 혹은 연인과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남은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6월도 늘 행복한 날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좋은글은 '희망편지 중에서 마루를 닦습니다' 라는 내용입니다.

 

마루를 닦습니다. 
어제도 닦았지만 오늘 또 닦습니다. 
어제도 구석구석 닦았고 오늘도 힘껏 닦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어제처럼 다 닦지 못합니다. 
아무리 잘 닦아도 깨끗하게 세탁한 걸레로 다시 닦으면 
때가 묻어 나옵니다.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어제도 좋은 생각으로 닦았고 
오늘도 겸손한 자세로 닦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다 닦지 못합니다. 
아무리 애써 닦아도 욕심의 때가 남아 있고 
불만의 먼지가 마음 한구석에 쌓여 있습니다.

 

그래도 그러는 사이 우리는.. 
사람들로부터 밝고 따뜻한 사람,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 
의롭고 진실한 사람이라 불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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