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은 일부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나타난다고 하네요.

무더운 한 주가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 주도 모두가 행복한 시간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5월 29일 오늘의 좋은글은 '허남식님의 상처(말)' 입니다.

 

 

어쩌면 자신이 남에게 상처를 주었는지
모르고 살아갈 때가 있죠.

 

아무런 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에
상대방 가슴에 큰 상처가 되고
다시 나에게 칼날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과 상처를 받는
사람의 공통점은 믿음과 이해부족이고
하고 나면 후회하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본적인 배려와 마음의 바탕이 있으면
상처 주지도 받지도 않을 것입니다

 

내 입술에 5초의 말이
상대방 가슴에 50년을 상처가 되어
힘든 삶을 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세상에 어떤 무기보다
가장 무서운 것은 세 치의 혀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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